Scars of Abyssea

(アビセアの死闘)

Original:
https://w.atwiki.jp/magichappy/pages/144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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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on Summary

의뢰인: 요아힘(Joachim) / 쥬노 항구 의뢰 내용: 분카르、아트와, 미자레오에 있는 저항군 전초기지를 끈질기게 습격하는 아비세안들. 전투는 맹렬함을 더해간다……! 바스티온을 뚫고 싸워 이기며 각지의 파ルスマーテロー를 지켜라! 아비세아를 그 손으로 구해내라!

📍 쥬노 항구

※바스토크 대해수 / 매혹의 대등롱 / 갈증의 연옥접 중 하나를 오퍼합니다.

Joachim

다른 동료들을 만난 모양이군.

Joachim

이쪽 세계와 이어져 있는 아비세아 중에서도, 분카르, 아트와, 미자레오는 방어의 요충인 마르테로가 구식이야.

Joachim

그 기능을 보완하기 위해 전초기지라고 불리는 장소에 모든 마르테로와 연동되는 시스템을 배치해 놨는데……

Joachim

그 거점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있나? 아비세안들에게 끈질긴 습격을 받고 있다.

Joachim

거기가 함락되면 마르테로 전체에 영향이 미쳐 버릴 거야. 가능하다면, 거점 방어에 협력해 줬으면 좋겠어……。

Joachim

부탁만 해서 미안하네. 나도 저쪽 세계로 돌아갈 수 있다면…… 여기 묶여 버린 몸으로는, 너희들과 아비세아를 잇는 보좌밖에 할 수 없지.

Joachim

부디, 아비세아의 모두를 부탁해……!

※바스토크의 대해수 / 매혹의 대등롱 / 갈증의 연옥접을 모두 클리어한다.

Joachim

전초기지의 방어뿐만 아니라 저 흉악한 아비세안들을 쓰러뜨였다니……。 너희들의 힘이 부럽구나。 아군이 되어 주셔서 얼마나 든든한지。

Joachim

단절되어 있던 연락망도 조금씩이지만, 회복되어 오고 있다. 모두 너희들 덕분이다. 이 세계에 올 수 있었던 것을 신에게 감사해야겠어.

Joachim

……그래도, 모든 사람이 그 세계에서 날아갈 수 없는 게 솔직히 괴롭다……이곳에 묶여 버린 몸이지만 마음속 깊은 곳에서는 구원받았다고 느끼는 부분도 있다……。

Joachim

그 지옥에서 풀려났다고.

Joachim

그렇지 않다고? 후후, 글쎄… 솔직히 잘 모르겠어. 하지만, 가끔 문득 나도 그렇게 생각하는 게 아닐까 하고 스쳐 지나가곤 해…

Joachim

부정하고 싶어. 하지만, 완전히 알 수 있는 건 아니야.

Joachim

……미안하다. 조금 예민해져 있는 것 같다. 도움을 받고 있는데, 불평이라니 부끄러운 모습 보이고 말았군.

Joachim

[당신의 이름]. 우리들의, 아니, 저 세계의 희망으로서 앞으로도 당신의 힘을 빌려주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