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ll-of-Himself Alchemist
(アビセアの錬金術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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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on Summary
의뢰인: 줄리오(Julio) / 아비세아-콘슈타트・제1캠프 의뢰 내용: 상처 입은 병사들을 위한 포션 재료가 될 “자령지” 3개를, 연금술사 줄리오에게 전달해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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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o
이렇게……라고. 성스러운 포션 제작도 내 손에 맡기면 대단치 않겠지.
Julio
ん? 너. 탐욕스러운 눈으로 봐도 이 성수 포션은 안 줄 거다.
Julio
이건 내 물건이야. 병사에게 주기엔 너무 아까울 정도지. 게다가 재료도 거의 다 떨어져 가고.
Julio
……음, 재료만 갖춰진다면 남는 걸로 만들어 줄 수도 있어. 어때?
Choose
재료를 모으시겠습니까?
Condition
아니요
Julio
흥……。 빨리 사라져!
Condition
네.
Julio
좋아. 필요한 건 자령지 3개야. 알겠으면, 빨리 갔다, 갔다.
Julio
뭔데? 자주령지는 아직이야? 3개야. 빨리 해.
(훌리오에게 자령지 3개 거래)
자령지 영지의 일종인 희귀한 버섯.
Julio
호오, 제법 질 좋은 자령지구나. 좋다.
Julio
자, 갓 만든 성스러운 포션이다. 가지고 가도록 해.
성스러운 포션을 얻었다!
세인트 포션 Ex HP를 즉시 소량 회복하는 비약. 은은한 향기가 마음을 안정시킨다.
Julio
자수정영지버섯이 또 들어오면 성스러운 물약으로 바꿔줄 테니 가져와. 알겠나.
Julio
네 녀석인가. 또 성포션을 원하는 건가? 어쩔 수 없는 녀석이로군.
Julio
좋아. 필요한 건 자령지 3개야. 알겠으면, 빨리 갔다,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