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t Ever Leaf Me
(いたいけなモンスタ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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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 오디베르(Audibert) / 동 아두린・SCT.워크스 의뢰 내용: 희귀한 몬스터인 리프킨의 생태 조사를 협력해 줬으면 한다.
……역시, 데이터가 부족해. 힘을 빌려줄 개척자는 없을까……。
※개척자 배지 획득 후.
넌 리프킨을 알고 있나?
나뭇잎을 몸에 두른 코코넛 정도 크기의 몬스터이다.
몬스터라고 해도 공격적이지도 않고, 그 귀여운 모습 덕분인지 친근감을 느끼는 녀석들도 있을 정도야.
[이미지 생략]
우리는 놈들의 생태에 대해 조사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목격 정보가 적어서 말이지.
더 많은 데이터를 모으기 위해, 조사에 대한 협조를 부탁하고 있다.
좋다면, 너도 협력해 주지 않겠니?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거절한다.
그건 유감스럽군요. 기분 전환이 되면, 또 말을 걸어주세요.
협력하다
도움이 되겠어. 일단 마을에서 정보를 모아 봐 줘.
현재까지 COU.워크스, PIO.워크스, 그리고 PCK.워크스에서 목격 정보가 들어오고 있다.
다만, 정보라는 것은 신뢰성이 없다면 아무 의미가 없다.
정보를 입수하면 직접 네 눈으로 확인해 와 줬으면 해. 그 후, 나에게 보고해 줘. 부탁할게.
일단, 각 워크스에 들러 정보를 수집해 줘.
정보를 입수하면 직접 네 눈으로 확인해 와 줬으면 해. 그 후, 나에게 보고해 줘. 부탁할게.
일반 상태
조건부 대화 펼치기
우선 몸을 단련하는 것부터 해야겠군.
그런 가느다란 팔로 숲에 들어갔다간, 고생할 거야.
나에게 뭔가 볼 일이라도 있나? 무슨, 리프킨에 대해 묻고 싶은 건가?
[이미지 생략]
훗, 너도 녀석이 귀엽다고 말하는 건가. 내게는 그저 성가신 녀석일 뿐인데.
왜 그러냐 하면, 저번에 야세의 사냥터에서 개척하고 있었는데 나한테 돌을 던져대더라.
ん? 어디쯤이냐고? 확실히, 지도상으로는 (J-6) 부근이었던가.
아무튼 나는 저런 녀석, 다시는 두 번 다시 만나고 싶지 않아.
야세의 사냥터의 (J-6) 부근에 가면, 리프킨을 만날 수 있을지도 몰라? 네 녀석도 돌 던지는 건 포기하는 게 좋을 거야.
일반 상태
조건부 대화 펼치기
중국의 나라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모험가라 하는 자들이 끊임없이 이곳을 찾아오고 있다.
무언가 일어나고 나서야 늦어. 서둘러 순찰을 강화해야 해.
なんだね, 君は。 ほう……リ프킨에 대해 정보를 모으고 있나 보군.
[이미지 생략]
그러고 보니, 모리마르 고원의 프론티어 스테이션에 갔을 때, 그런 몬스터를 본 적이 있는 것 같군.
지도상으로 보면 (K-10) 부근 정도일까.
몇 분, 밤이었으니까. 시야가 좋지 않아 확실하지는 않지만…… 그건 리프킨이었던 것 같아.
모리마르 고원의 F. 스테이션으로 향했을 때, (K-10) 부근에서 리프킨으로 보이는 몬스터를 본 적이 있다.
몇 분이나 밤이었으니까. 시야가 좋지 않아 확실하지는 않지만…… 가보는 게 어때?
일반 상태
조건부 대화 펼치기
이런 일을 하다 보면 어깨랑 허리가 뻐근해져 버려.
아아, 그 치유 계열 몬스터를 만나고 싶네……。
ん? 나에게 뭔가 물어볼 일이 있나?
어, 리프킨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고? 나, 그 몬스터 엄청 좋아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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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론티어 스테이션에 재료를 운반하러 갈 때마다 찾아다니는데 잘 안 보이더라고.
하지만, 엔티엘 수림에서 한 번인가 본 적이 있어. 졸데프 강에서 뭔가 하고 있는 것 같았는데, 뭘 하고 있었을까.
일만 없으면, 그 강에서 낚시라도 해볼 텐데.
리프킨이라면, 엔티엘 수림에서 한 번인가 본 적이 있어. 졸데프 강에서 뭔가 하고 있었던 것 같은데, 뭘 하고 있었을까.
일만 없으면, 그 강에서 낚시라도 해볼 텐데.
(바람에 날린 흙을 조사한다)
리프킨은 나무 묘목을 심고 있는 것 같아……。
[이미지 생략]
(바람에 날린 흙을 조사한다)
나무 묘목이 심어져 있……다.
당신은 리프킨 조사에 협력해주고 있는 자군요. 놈들 관련 정보는, 뭔가 얻었나요?
……호오, 리프킨이 나무 묘목을 심는 것을 목격했다고……。
저들은 나뭇잎이나 열매와 비슷한 모습을 하고 있고, 숲을 키우려고 하는 걸까……。
귀중한 정보를 입수해 줘서 고맙다. 자, 보수를 주겠다.
또 무슨 일이 있으면 언제든지 부탁할게.
동맹 전적 100 베야르드를 손에 넣었다!
(밤에 Daunting Emanation을 조사한다)
불길한 기운이 느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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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nting Emanation을 조사한다)
별다른 건 없는 것 같아……。
당신은 리프킨 조사에 협력해주고 있는 자군요. 놈들 관련 정보는, 뭔가 얻었나요?
뭐, 리프킨이 암브릴족을 쓰러뜨리는 걸 목격했다는 건가? 온순한 성격이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군.
암브릴족은 옛부터 동울부카에 살고 있는 정체를 알 수 없는 몬스터이다.
녀석들도 리프킨과 마찬가지로 수수께끼가 많다. 녀석들과 리프킨은 적대하고 있는 걸까……。
아무튼, 앞으로는 암브릴족에 관한 정보와 대조하여 조사를 진행하도록 하자.
놈들을 발판 삼아 리프킨의 생태를 파헤칠 수 있을지도 모르니까.
귀중한 정보를 입수해 줘서 고맙다. 자, 보수를 주겠다.
또 무슨 일이 있으면 언제든지 부탁할게.
동맹 전적 400 베야르드를 손에 넣었다!
낚시를 한다.
[Your Name]은 녹슨 곡괭이를 손에 넣었다!
낡은 곡괭이 강에서 낚시로 건져 올린 곡괭이입니다. 녹슬어 있습니다.
당신은 리프킨 조사에 협력해주고 있는 자군요. 놈들 관련 정보는, 뭔가 얻었나요?
ん? 이것은, 개척용 곡괭이……? 심하게 녹슬었지만……
뭐, 엔티엘 수림의 졸데프 강에서 낚시로 잡았다고?
그러고 보니, PIO.워크스 사람들과 개척자들이 개척 도구가 자꾸 분실된다고 탄식하고 있었지……
저것은 리프킨의 짓이었던 걸까. 놈들은 개척을 방해하고 싶어하는 걸지도 모르겠군.
PIO.워크스에는 놈들에게 주의하라고 전해 두도록 하지.
당신 덕분에 꽤 많은 정보를 모았어. 앞으로는 이걸 토대로, 조사를 진행하도록 하지.
알면 알수록 이상한 녀석들이지만, 나는 녀석들이 다른 몬스터와는 뭔가 다르다는 느낌을 떨칠 수 없다.
うまく 설명할 수 없지만…… 예를 들어, 뭔가 사명을 짊어지고 있다는 듯한……
……아, 있잖아, 지금 건 잊어줘. 확실한 근거도 없이 말하는 건, SCT.워크스의 자로서 있을 수 없는 일이야.
언젠가 반드시 놈들의 생태를 해명해 보이겠어. 너도 기대하고 있어 줘.
동맹 전적 700 베야르드를 손에 넣었다!
언젠가 반드시 리프킨의 생태를 해명해 보이겠어. 너도 기대하고 있어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