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immer of Portent
(遺剣の導く先)
▼
Mission Summary
진행 내용 아시엘라가 오더 사인을 치켜들자 재앙을 부르는 용 「대재신」이 나타났다. 그것은 대재앙의 전조인가, 나라를 구할 사도인가. 아시엘라는 용을 만나기로 결심한다. 오라버니인 유그나스를 구하고 싶은 일념으로…….
[이미지 생략]
[이미지 생략]
[이미지 생략]
Ingrid
아, 저건…….
Arciela
용……이야.
~ 대재신 ~ 동 울부카에 예로부터 산다고 전해지는 하얀 용. 오랜 역사 속에서 대재앙이 닥칠 때마다 나타났기에 불길한 존재의 상징으로 전해져 왔다. 최근 역사학자들 사이에서는 재앙이 일어날 때마다 존망의 위기에 처한 아두린이 그 궁지에서 벗어났다는 사실에 근거해 「구국의 사도」로 보는 견해도 적지 않다.
……하지만, 그 진위를 아는 자는 없다.
[이미지 생략]
Ingrid
저건……「대재신」. 재앙을 부른다는 용……. 설마, 정말로 실재하고 있었던 거야…….
Arciela
어쩜 이렇게 크고…… 아름다운 생물일까…….
Arciela
혹시 저 용을 만나라는 뜻일까…… 오라버니…….
Arciela
그렇게 하면 숲에서 벌어지는 이상한 일도 오라버니의 저주도 모두 해결되는 걸까…….
중요한 물건
흡혼석을 잃었다.
(Crawling Cave를 조사하다)
특별히 아무것도 없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