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isterial Whispers
(財務大臣の噂)
▼
진행 내용 재무대신 멜비안의 일이 지연되고 있는 것이 분명해진 것 같다. PIO.워크스로 돌아가서, 일의 경과를 보고하자.
아, 당신이구나. 방금 제품이 도착한 참이다.
고마워. 당신이 도와줬다고? 역시 현장은 상당히 혼란스러운 것 같네…….
재무 서류 실수라고? 그걸 맡고 있는 건, 대신 멜비안 씨겠지. 이상하네…….
멜비안 씨라고 하면, 뛰어난 재무대신일 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그렇게 열심히 개척을 진행해온 사람인데.
중국과의 거래에 지장이 생기면, 개척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건 알고 있을 텐데…….
역시 그 소문은 사실인가…….
그 소문? (어느 쪽이든 좋다)
- 어떤 소문?
- 실은, 소문으로 들었는데. 최근에는, 재무대신의 일은 거의, 보좌하는 사람들이 처리하고 있다는 이야기야.
그런데, 인력을 두 배로 늘려도 전혀 부족하다고 하더라.
멜비안 씨는 지금까지, 재무의 모든 일을 거의 혼자서 해왔던 대단한 사람이니까.
덕분에, 아두린의 여기저기에서, 공무에 지장이 생기고 있는 것 같아.
특별한 한 사람에게 의존한 조직은, 그 한 사람이 없어지면, 순식간에 돌아가지 않게 되지……
라는 게, 내 선배의 입버릇이었는데……. 그건 정말이었구나.
아니, 아니. 이 나라의 문제니까, 남의 일처럼 말할 수는 없겠네.
[이미지 생략]
음, 이건 COU.워크스로서도 문제네. 마이스터 레지날드 씨에게도 제대로 전해줄 필요가 있을 것 같아.
뭐, 소문이 사실일 가능성이 높다는 것만 알아도 수확일지도 모르겠네.
음, 소문이 확실하다는 걸 알게 된 것만으로도 수확일지도 모르겠군.
도움이 되었어. 고마워!
도움이 되었어. 고마워!
PIO. 워크스의 レヴィル에게도 고맙다고 전해줘. 휴식까지 반납하고 열심히 하고 있는 것 같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