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ignpost Marks the Spot
(ママの大仕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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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 음부 라테(Nbu Latteh) / 바스톡 시장・황금 거리 의뢰 내용: 콘슈타트 고지의 이정표 (Signpost)에 숨겨져 있다는 소중한 물건을 의뢰인의 집에 가져다 주길 바란다.
자네, 딱 좋은 곳에 왔군! 자네라면 믿을 수 있으니 말하는 건데, 사실 최근에, 어떤 보물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거든……。
콘슈타트 고지의 안내 표지판(道しるべ) 아래에는, 보물이 숨겨져 있는 경우도 있다고 해.
내가 찾아가고 싶은데, 조금 다른 일이 생겨 버려서……。
다른 녀석에게 빼앗기는 것도 싫으니까, 당신, 한번 가보지 않겠어? 그럼, 좋은 게 있으면 내가 사줄게.
가져다 주면, 내 집에서 딸에게 이야기하고 기다려 줄래? 여기서는 또 경비병들에게 눈에 띄잖아.
칫, 장사 안 되면 그만이지. 별로 괜찮잖아…… 아주 조금 일만 시켜주면 되는 거니까.
최근에 소매치기나 빈집털이 신고가 이 근처에서 있었다고 한다. 그래서 경계를 하고 있는데…… 수상하군, 저 미스라.
(안내판을 조사한다)
뭔가가 길잡이의 뒤에 끼어 있다……。
풍차 그림을 손에 넣었다!
풍차 그림 독특한 붓터치로 그려진 풍차 그림. 손상이 심한 상태.
어머니께 보물을? 아마 이제 조금 있으면 돌아갈 것 같은데……。
어이, 돌아왔다!
돌아왔어! 엄마!! 손님이 보물을 찾았대!!
[이미지 생략]
뭐? 진짜야? 콘슈타트에도 다녀왔어!? 도대체 그 안에는 뭐가 들어있었던 거야?
……하아!? 풍차 그림? 저명한 화가가 그린 건 아닌 것 같네……
엄마! 그럼 이 그림 받아도 될까? 정말 예쁘다!
아아, 그렇구나……。 뭐, 이 정도밖에 안 되니까 자네도 보수는 이걸로 퉁 치도록 하지.
리넨 로브를 손에 넣었다!
리넨 로브 방어력 10 레벨 12~ 모백흑적시암음헌사소청박무도학
칭호: 보물 사냥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