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king the Beast
(神在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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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 카벙클(카벙클) / 라테인 고원 의뢰 내용: 각지에 잠들어 있는 거대한 크리스탈을 순회하며 「잠자는 신들」의 힘을 모아주길 바란다. 깨어나려고 하는 그들은 과연 바나딜을 지키는 존재가 되어 줄 수 있을까? 오랜 친구에게 상담하기 위해, 카벙클은 「만월의 샘」에 힘을 모으라고 말한다.
(???를 조사한다)
[이미지 생략]
[당신의 이름]. 당신은 소중한 여행 중에 있다고 생각하지만, 조금만이라도, 내 이야기를 들어줘.
너는, 다양한 속성의 크리스탈에 보호받는 「위대한 존재」…… 「잠든 신들」을 알고 있겠지.
나와 녀석들은 비슷하면서도 다른 존재야. 하지만 나는 녀석들과 함께 이 바나딜을 지켜가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어.
그러니까 나는, 너희들에게 그들의 힘이 싹트는 것을 도와왔어.
그들의 분신이 네 곁에 있다면, 영원을 잃었기에 다름 아닌 진실된 마음을, 느껴줄 거라고 믿고 있어.
그리고 드디어 그들, 잠든 신들의 눈뜸이 다가오고 있다.
그들은 우리와 함께 바나딜을 지키는 존재가 되어 줄까?
[이미지 생략]
패턴 1
……나는, 옛 친구에게 물어보려고 생각해. 「만월의 샘」에 잠든 아득히 오래된, 아주 오래된 친구에게……
다만, 그를 깨우기 위해서는 정말 강한 힘이 필요해.
패턴 2
……나는 「만월의 샘」에 잠든 펜리르에게 미래를 보여달라고 할 생각이야.
하지만, 그렇게 약해져 버린 그를 깨우기 위해서는, 정말 강한 힘이 없으면……。
너희들 모험자들에게 부탁하고 싶어. 잠든 신들의 힘을 모아 만월의 샘에 가져다주지 않겠나?
무지개 부름구슬을 사용하면 지금까지보다 훨씬 더, 잠든 신들의 곁으로 다가갈 수 있다. 다만, 그들과의 싸움 또한 훨씬 더 엄격해질 것이다.
여섯 가지 힘을 다스리는 잠든 신들, 그들을 지키는 여섯 개의 크리스탈. 그 모든 것을 돌아다닐 수 있는 것은, 너희 모험자들뿐이다.
맡겨 줘. 망설이는 시간은, 얼마 남지 않았어……
무지개 부름구슬을 손에 넣었다!
무지개의 부름구슬 카벙클이 준 무지개 빛의 구슬. 각지에 잠들어 있는 거대한 크리스탈과 공명하여, 안에서 잠들어 있는 것을 더욱 강한 각성으로 이끈다.
(???를 조사한다)
여섯 가지 힘을 다스리는 잠든 신들, 그 힘을 모아……
만월의 샘까지 와줘…… 내 오랜 친구를 깨우기 위해……
(???를 조사한다)
돌기둥으로 둘러싸인 이 땅에서, 불가사의한 힘을 느낀다.
(파이어 프로토크리스탈을 조사한다)
『신재월』에서 배틀필드에 돌입! 현재 이 지역에 있는 얼라이언스 멤버 중 자신을 포함한 18명이 배틀필드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30분
[Number]분 [Number]초
[PC 이름] 외 [숫자]명
……나의 잠을 방해하는 자 누구냐?
곁에 있노라면
숨결이 맥동하고, 눈을 뜨고 깨어나라……
너, 사람으로 왔구나.
[이미지 생략]
[Your Name]은 이프리트 프라임을 격파했다. [Your Name]은 파이어 엘리멘탈을 격파했다.×4
아무것도……
내 힘은 어디에……?
이 세계가 꿈이 아니길,
꿈에서 본 세계가 환상이 아니었어……
너, 인간의 아이로부터
사람이 되어 신을 잊는 것……
내 뜻대로다.
그 이름……카벙클라고 하는 건가?
그것은, 거짓된 신.
어쩌면, 언제 끝날지 모르는 세계.
우리가 구원하자.
사람이 신을 떠올렸다면.
[Number]분 [Number]초
[Number]분 [Number]초
불의 눈을 손에 넣었다!
불의 눈동자 바로 옆에서 느껴지는, 떨쳐낼 수 없는 이상한 시선.
(대지 프로토크리스탈을 조사한다)
『신재월』에서 배틀필드에 돌입! 현재 이 지역에 있는 얼라이언스 멤버 중 자신을 포함한 18명이 배틀필드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30분
[Number]분 [Number]초
[PC 이름] 외 [숫자]명
……나의 잠을 방해한다면 모습을 드러내라.
곁에 있노라면
흐릿한 거울에 비친 힘을 보여줘……
너, 사람으로 죽는 것을.
[이미지 생략]
[Your Name]는 타이탄 프라임을 격파했다. [Your Name]는 어스 엘리멘탈을 격파했다.×4
아무것도……
내 힘은 어디에……?
이 세계가 꿈이 아니길,
꿈에서 본 세계가 환상이 아니었어……
너, 인간의 아이로부터
사람이 되어 신을 잊는 것……
내 뜻대로다.
그 이름……카벙클라고 하는 건가?
그것은, 거짓된 신.
어쩌면, 끝이 언제 올지 모르는 세계.
우리가 구원하자.
사람이 신을 떠올렸다면.
[Number]분 [Number]초
[Number]분 [Number]초
번개의 눈을 손에 넣었다!
번개의 눈동자 바로 옆에서 느껴지는, 떨쳐낼 수 없는 이상한 시선.
(물결의 프로토크리스탈을 조사한다)
『신재월』에서 배틀필드에 돌입! 현재 이 지역에 있는 얼라이언스 멤버 중 자신을 포함한 18명이 배틀필드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30분
[Number]분 [Number]초
[PC 이름] 외 [숫자]명
……나의 잠을 방해하다니, 가소롭군.
곁에 있노라면
우리들이 창조하고, 엮어낸 세상에서……
너, 사람으로 태어난 것은 죄다.
[이미지 생략]
[Your Name]은 레비아탄 프라이멀을 격파했다. [Your Name]은 워터 엘리멘탈을 격파했다.×4
아무것도……
내 힘은 어디에……?
이 세계가 꿈이 아니고,
꿈에서 본 세계가 환상이 아니었어……
너, 인간의 아이로부터
사람이 되어 신을 잊는 것……
내 뜻대로다.
그 이름……카벙클라고 하는 건가?
그것은, 거짓된 신.
어쩌면, 끝이 언제 올지 모르는 세계.
우리가 구원하자.
사람이 신을 떠올렸다면.
[Number]분 [Number]초
[Number]분 [Number]초
물의 눈을 손에 넣었다!
물의 눈동자 바로 옆에서 느껴지는, 떨쳐낼 수 없는 이상한 시선.
(바람의 프로토크리스탈을 조사한다)
『신재월』에서 배틀필드에 돌입! 현재 이 지역에 있는 얼라이언스 멤버 중 자신을 포함한 18명이 배틀필드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30분
[Number]분 [Number]초
[PC 이름] 외 [숫자]명
……나의 잠을 방해하려 든다면 곤란하겠군.
곁에 있노라면
웃음이 아닌 전염병으로 서로 정을 나누는구나……
너, 사람으로 다시 태어난 지금.
[이미지 생략]
[Your Name]는 가루다 프라이멀을 쓰러뜨렸다. [Your Name]는 에어 엘리멘탈을 쓰러뜨렸다.×4
아무것도……
내 힘은 어디에……?
이 세계가 꿈이 아니고,
꿈에서 본 세계가 환상이 아니었어……
너, 인간의 아이로부터
사람이 되어 신을 잊는 것……
내 뜻대로다.
그 이름……카벙클라고 하는 건가?
그것은, 거짓된 신.
어쩌면, 끝이 언제 올지 모르는 세계.
우리가 구원하자.
사람이 신을 떠올렸다면.
[Number]분 [Number]초
[Number]분 [Number]초
바람의 눈을 손에 넣었다!
바람의 눈동자 바로 옆에서 느껴지는, 떨쳐낼 수 없는 이상한 시선.
(얼음 프로토크리스탈을 조사한다)
『신재월』에서 배틀필드에 돌입! 현재 이 지역에 있는 얼라이언스 멤버 중 자신을 포함한 18명이 배틀필드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30분
[Number]분 [Number]초
[PC 이름] 외 [숫자]명
……나의 잠을 방해하는 것은 무엇인가?
곁에 있노라면
있는 것도 없는 것도, 그 무엇도 아니라고……
너, 인간으로서 살아왔다는 것을 알라.
[이미지 생략]
[Your Name]은 시바 프라임을 격파했다. [Your Name]은 아이스 엘리멘탈을 격파했다.×4
아무것도……
내 힘은 어디에……?
이 세계가 꿈이 아니길,
꿈에서 본 세계가 환상이 아니었어……
너, 인간의 아이로부터
사람이 되어 신을 잊는 것……
내 뜻대로다.
그 이름……카벙클라고 하는 건가?
그것은, 거짓된 신.
어쩌면, 끝이 언제 올지 모르는 세계.
우리가 구원하자.
사람이 신을 떠올렸다면.
[Number]분 [Number]초
[Number]분 [Number]초
얼음의 눈을 손에 넣었다!
얼음의 눈동자 바로 옆에서 느껴지는, 떨쳐낼 수 없는 이상한 시선.
(라이트닝 프로토크리스탈을 조사한다)
『신재월』에서 배틀필드에 돌입! 현재 이 지역에 있는 얼라이언스 멤버 중 자신을 포함한 18명이 배틀필드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30분
[Number]분 [Number]초
[PC 이름] 외 [숫자]명
……나의 잠을 방해하는 것은 무의미하다.
곁에 있노라면
황혼에 잠기는 것은, 나의 꿈이 깨어나지 않는 그 이유……
자네, 사람의 모습을 하고 온 이유를 아는가.
[이미지 생략]
[Your Name]은 라무 프라임을 격파했다. [Your Name]은 썬더 엘리멘탈을 격파했다.×4
아무것도……
내 힘은 어디에……?
이 세계가 꿈이 아니길,
꿈에서 본 세계가 환상이 아니었어……
너, 인간의 아이로부터
사람이 되어 신을 잊는 것……
내 뜻대로다.
그 이름……카벙클라고 하는 건가?
그것은, 거짓된 신.
어쩌면, 끝이 언제 올지 모르는 세계.
우리가 구원하자.
사람이 신을 떠올렸다면.
[Number]분 [Number]초
[Number]분 [Number]초
번개의 눈을 손에 넣었다!
번개의 눈동자 바로 옆에서 느껴지는, 떨쳐낼 수 없는 이상한 시선.
(문 스파이럴을 조사한다)
[이미지 생략]
[Your Name]님, 잠든 신들로부터 모은, 더욱 강한 여섯 가지 힘.
그 힘을 나에게……
!?
[이미지 생략]
거짓된 신이여. 신이라 자칭하는 것은 염치없다.
イフリート!?
어째서!? 아직, 고대 신들은 깨어나지 않았어야 하는데!?
우리의 힘을 갈라진 신에게 바치는 것을 허락하리라.
하지만 이곳에 잠든 거짓 신에게 채워서는 허락되지 않는다.
있는 것은 있고 없는 것은 없는 이치에 따르라……
신에게 돌아가는 것이 좋을 것이다. 거짓으로 가득 찬 우리들의 힘이여.
우리, 진정한 신들의 곁으로!
샘에 마력이 가득 차다니!?
이대로는 잠든 신들에게 마력을 빼앗겨 버릴 거야……
그런 짓은 못 하게 해!
[Your Name]、 이프리트들을 돌려줘!
기쁘구나. 방황하고 헤매는가, 인간아.
우리 신들을 쓰러뜨리려 하고, 바라는가. 거짓 신에게 마음을 빼앗긴 건가.
우베나루카나. 다만 우리는 사람에게는 따르지 않는다!
[이미지 생략]
안 돼…… 이러면 소환사를 쓰러뜨릴 수밖에 없어!
[Your Name]! 네 녀석에게는 그들을 제어하는 건 불가능해! 미안하다, 널 쓰러뜨릴 수밖에 없어!
사람이여, 우리에게 맡기고 이 자리를 피하시오. 물러서지 않겠다면, 우리의 힘으로 쫓아낼 수밖에!
[Your Name]은 이프리트 프라임을 쓰러뜨렸다.
……거짓된 신…… 바로 그것이…… 사람을 배신한 것……이다……
[Your Name]는 시바 프라임을 쓰러뜨렸다.
……거짓된 이치…… 그것이야말로…… 사람을 갈라놓는 것……이다……
[Your Name]는, Ramuh Prime을 쓰러뜨렸다.
……거짓된 정의…… 그것이야말로……사람을 죽이는 것……이다……
[Your Name]는, 가루다 프라이멀을 쓰러뜨렸다.
……거짓된 유대…… 그것이야말로……사람을 저주하는 것……이다……
[Your Name]는, 타이탄 프라임을 쓰러뜨렸다.
……거짓된 힘…… 바로 그것이…… 사람을 미혹하는 것……이다……
[Your Name]는 레비아탄 프라임을 격파했다.
……거짓된 모습…… 바로 그것이……사람을 멸시하는 것……이다……
[이미지 생략]
[Your Name]은 카벙클 프라임을 쓰러뜨렸다.×5
……
……[Your Name] 잠든 신들은, 너희들을 이끄는 존재가 아니야……
あれ는…… 신을 인도하는 존재야. 사람을 인도하는 건, 우리…… 아니, 사람 스스로여야 해……
だって, 신은…… 신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아…… 그래……
그러니까…… 네게 돌아온 잠자는 신들…… 그들이 샘에서 빨아들인, 그 힘……
그 힘을……, 만월의 샘에…… 되돌려……
빛을 만월의 샘으로 되돌릴까요?
아니요
조건부 대화 펼치기
……! 그렇다면……, 우리들의, 마지막 힘으로……!
사람은…… 신에게는 이길 수 없어……
그래도 나는…… 사람을 믿고 있어……
네.
조건부 대화 펼치기
고마워…… 그렇구나…… 사람은……
사람으로 계속 살아갈 수 있어……
[이미지 생략]
빛을 잃은 홍옥을 손에 넣었다!
빛을 잃은 홍옥 깃든 존재를 잃고, 빛을 잃어버린 "카벙클의 홍옥". 깃든 존재들이 모이는 장소…… 무지개의 기슭으로 돌아가자.
(???를 조사한다)
내 분신인 망령을 전해주러 와준 거군요. [$Your Name].
이제 너는, 다시는 여기에 오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어. 잠자는 신들을 막기 위해서라 해도, 네 목숨을 위험에 빠뜨린 것.
하지만 네가 전력을 다해 나와 싸워줬기에, 그 몸에 깃든 잠자는 신들의 힘이 너와 하나가 된 거야.
패턴 1
그러니까 넌 마지막에 그 힘을 원하는 대로 움직일 수 있었던 거군. 우들을 도와줬어.
패턴 2
그러니 너는 마지막에, 그 힘을 의도대로 움직일 수 있었던 거다. 네가 바라는 결과는 아니었지만……
사람은 "잠든 신들"에게 따라야 할 존재가 아니야. 그러니 나는 사람을 믿는 것을 멈추지 않으려고 해.
잠든 신들도, 언젠가 너희들에게 소중한 것을 가르쳐 줄지도 몰라.
그러니, 이걸 네게 맡기마. 그리고 다시, 내게 힘을 빌려주렴. 내 오랜 친구를 깨우기 위해서.
카벙클폴을 손에 넣었다!
카벙클폴 희귀 장비 D55 간402 CHR+4 TP 보너스 잠재 능력: 광 데미지 인챈트: HP 회복 Lv72~ 모백흑적나음사소청학 <30/30 0:30/[10:00, 0:30]>
칭호: 잠든 듯한 희귀한 존재 or 깨어난 신성한 존재
※정복전 집계 후.
(???를 조사한다)
[당신의 이름]. 다시 한번 당신의 힘을 빌리고 싶습니다.
내 오랜 친구가 「만월의 샘」에서 날 부르고 있어.
잠든 신들의 힘을 빼앗을수록, 그들의 눈뜸은 가까워지지만 이 손밖에 남겨져 있지 않아.
잠든 신들은 다시 우리에게 싸움을 걸어올 것이다. 네가 그들을 통제할 수 없을 때, 다시 나와 싸움이 될지도 모른다.
그래도 나는 너에게 부탁할 수밖에 없어. 그들의 힘을 전달해 줄 수 있기를.
자, 이걸. 이것을 사용하여 6개의 힘을 다스리는 잠든 신들, 그들을 지키는 6개의 크리스탈을 둘러서.
맡겨 줘. 망설이고 있을 시간은, 얼마 남지 않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