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Knight's Test
(騎士登用試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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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 바라시엘(Balasiel) / 남산도리아・료견횡정 의뢰 내용: 넘겨받은 「과제의 서」에 쓰여진 수수께끼를 풀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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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이 때가 온 것 같군. 그대라면, 분명 여기까지 도달할 거라고 생각하고 있었소.
그럼, 마지막 과제를 내지. 각오는 되었나?
각오는 되었나?
아직 준비되지 않았습니다.
조건부 대화 펼치기
알겠나. 그것도 좋겠군.
돌이켜보면, 지금까지 수많은 모험자들이 이 과제에 도전했다가 좌절하고 말았지.
또한, 용감하게 떠나갔지만 두 번 다시 돌아오지 못한 자도 있다.
때로는, 자신의 힘을 헤아리는 것도 필요하다. 그리고, 그 판단은 스스로 하는 것이다.
자신을 갈고 닦아 자신감이 붙었다면 다시 한번 내게 돌아오도록 하시오. 나는 언제든 여기 있으니.
그럼, 마지막 과제를 내지. 각오는 되었나?
각오는 되어 있는가.
자, 이것이 마지막 과제다. 그대에게 이 책을 주지. 그 다음은, 스스로 생각해 보거라.
자, 가라! 망설일 시간은 없어!!
과제의서를 손에 넣었다!
과제의 서 아득히 거대한 기사들 더욱 높은 곳에서 기사들을 바라는 자가 있나니 그 자, 시험의 시작을 알리라 헤매는 때, 동을 알고 서를 알리라
자, 가라! 망설일 시간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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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제서를 가지고 있나? 좋아, 이걸 가져가라. 나머지는 스스로 생각하도록 해.
동쪽의 서를 손에 넣었다!
동쪽의 서 물 속 섬에서 남쪽으로 이어지는 거대한 흐름 그 끝은 탁한 자들이 모이는 곳이다
엄청나게 힘든 시험일지도 모르지만, 이것을 극복한 자만이 훌륭한 기사로서 떠나가게 되는 것이다.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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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제서를 가지고 있군요? 그럼, 이걸 가져가세요. 나머지는 스스로 생각하세요.
서쪽의 서를 손에 넣었다!
서쪽의 서 자신을 산산이 부수어 타인에게 해를 끼치는 자가 있다 그 자, 별자리가 되어, 나아가야 할 길을 가리킨다 그 자가 내다보는 곳, 기사의 영혼은 잠든다
처음에는 몰라도, 조급해하지 마세요. 천천히 생각하는 거예요. 시간은 얼마든지 있으니까요.
(낡은 우물을 조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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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의 영혼을 손에 넣었다!
기사의 혼 낡은 검의 자루. 날 부분은 풍화된 건지, 이미 없다.
(낡은 우물을 조사한다)
아무것도 남아 있지 않아.
이 과제, 잘도 풀어냈군. 그대를 기사로 인정하겠다.
이것은, 이 몸이 드리는 축하의 선물이다. 기꺼이 받아들여라.
기사로 직업 변경할 수 있게 되었어!
카이트 실드를 얻었다!
카이트 실드 방어력 8 레벨 28~ 나이트 암흑기사
칭호: 기사의 혼이 깃든 자
꾸준한 수련을 게을리하지 말고, 정진하도록 하시오. 앞으로도 힘내시오.
잘 해냈어. 훌륭한 기사가 되기를 바라네.
잘 했어요. 당신이라면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어요. 앞으로도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