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emple of Uggalepih
(ウガレピ寺院(ミッショ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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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사악한 신을 숭배한다고 전해지는 우가레피 사원……이 어딘가에 길가메시(Gilgamesh)가 만난 불가사의한 노인이 지금도 있을까……?
(Mahogany Door를 조사한다)
『우가레피 사원』에서 배틀필드에 돌입! 현재 이 지역 내에 있는 파티원들 중 자신을 포함한6명이 배틀필드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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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 Name]는 Grav'iton을 처치했다. [Your Name]는 Molyb'iton을 처치했다. [Your Name]는 Tungs'iton을 처치했다.
너희들 이제 됐어,그만둬.
잘 왔구나. 드디어 녀석들이 시작해버린 모양이구나.
과거의 망령에 옭매여 꼼짝 못 하게 되어,도무지 어찌할 도리가 없어져버렸어.
본인들은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 같지만,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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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난, 그라비톤・베리서치. 고대 크루인의 학자였던 자의 몰골이지. 다들 줄여서, 톤베리라고 불렀지.
지금은, 크루인 생존자들의 집단 무의식의 대변자, 잃어버린 고대의 기억의 잔재라는 셈이지.
있어, 그건, 아득한 이야기야. 어쨌든 지금으로부터 1만 년이나 전, 고대 왕국에서 시작된 이야기라네.
사건의 시작은「돌」이야. 크리스탈이라 불리는, 불가사의한 힘을 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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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바나딜의 지하 깊숙한 곳에는, 강대한 힘을 품은5개의 돌이 잠들어 있다. 그 다섯 개의 크리스탈의 힘을 이용해, 고대 지라트가 발전한 거지.
지중에서 힘을 빨아내기 위한5개의 아크. 그것들을 잇는 크리스탈 라인과, 에너지 흐름을 제어하는 델크프의 탑. 그리고 더 나아가, 크리스탈의 힘을 이용해, 무서운 계획이 실행에 옮겨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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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문" 계획... 5개의 크리스탈 에너지를 하나로 합쳐 신들의 나라, 진세계로 가는 길을 여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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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크류 일족과 새벽의 여신를 섬기는 새벽의 무녀들은 계획에 반대했지만 우리의 목소리는 지라트 사람들의 열기에 들뜬 듯한 외침에 묻혀 버렸다. 신의 문이 될 떠 있는 섬 투리아가 세워졌고 마침내 계획이 실행으로 옮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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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의 아크에서 지금까지 없던 힘의 분출이 투리아로 쏟아져 들어왔을 때 우리 크류인들은 틈을 타 북쪽 아크를 파괴했다. 계획을 저지하기 위해서.
하지만 그것은 크리스탈의 폭주로 이어지고 말았어... 세계는 빛으로 뒤덮였고... 다음 순간 지라트라는 나라는 소멸해 버렸지. 지라트 나라가 있던 자리는 바다가 되었고 폭주하는 크리스탈의 에너지를 직접적으로 맞은 북쪽 땅은 불모의 땅이 되어 버렸어.
사건 후 이곳으로 피신해 온 크류의 민족도 사건 당시 강대한 힘에 노출된 탓인지 시간이 흐르면서 퇴화하고 모습이 변해... 지금은 이런 꼴이 되었지.
뭐, 그건 어쩔 수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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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우리는 후회하지 않아. 그때는 그렇게 할 수밖에 없었어.
결국 일이란 되는 대로밖에 되지 않아. 이미 일어나 버린 일이나 어찌할 수 없는 일을 이리저리 후회하는 건 구제 불능의 바보들뿐이야.
게다가 이 세계는 사람들과 다른 생명들의 것이야. 마음대로 신들의 낙원 따위로 만들어지게 둘 수는 없지.
하지만 델크프가 저곳만 시간이 멈춘 것처럼 변하지 않는다는 걸 알았을 때, 찝찝한 예감이 들었어.
언젠가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을까... 아직 이걸로 끝난 게 아니야, 말이지.
자,잘 들어라. 바스톡의 남서쪽에 떠 있는 제프웰 섬에,고대 신전의 폐허가 있다.
거기서 8개의,산산이 부서진 빛의 조각을 하나로 합치면 돼.그러면, 여신의 무녀들이 길을 가리켜 줄 것이다. 너희는,어떻게 해야 할까.
빛의 조각은 하나씩 지라트석비에 안치되어 있어,그것이 어디에 있는지는,너희들 스스로 찾아야 해. 세상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면 찾을 수 있을 거야.
우리는 이제,방관자일 뿐이야. 도와줄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어.이미, 말을 너무 많이 한 편이야.
아,그리고 마지막으로, 지라트의 왕자의 형을 조심해라. 크리스탈과 연결된 그 녀석은,대단한 마력을 품고 있으니까.
게다가 그 녀석은, 엄청나게 위험해.이미,인간의 영역을 넘어버렸어…….
너희들의 행운 같은 건, 빌어주지는 않겠다.불평을 늘어놓기 전에, 할 수 있는 일을 해라.
자,이걸 가져서 빨리 가거라. 꾸물거릴 틈은 없을 것이다.
어둠의 기도를 손에 넣었다!
어둠의 기도 현자 그라비톤에게서 받은 암속성의 힘을 품은 신비한 조각. 전부해서 8개가 존재하는 것 같다…….
칭호:현자의 희망을 짊어진 자
7개의 석비인가... 그런데 생각해 보니 유탄가나 요아틀에서 이상한 석비 같은 걸 본 적이 있어. 정작 장소는 까먹었어.
내가 아는 건 그 정도뿐이야. 국가의 임무 때문에 세계 각지를 돌아다녔어. 어딘가에서 본 적이 없는지 잘 떠올려 봐. 다른 모험자에게 물어보는 것도 좋을 거야.
먼저 정보가 부족해. 우가레피의 노인도 좀 더 신경 써줬으면 좋았을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