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tty Little Things
(キレイな石ころりんなのに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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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 조나 쇼둔(Zona Shodhun) / 쥬노 항구・모그하우스 앞 의뢰 내용: 예쁜 꽃이나 돌을 정말 좋아하는 작은 미스라에게 그것들을 선물해 줘!
[이미지 생략]
끼리끼리 돌돌 굴러♪ 닦으니 반짝반짝 예쁘네~♪
……たくさん並べたら 정말 예쁘겠지~. 냐웅냐웅.
(쿠 모졸히에 대한 재배 이야기와 같은 재배 이야기를 합니다)
황석, 꽃 제외 거래
냐아? 보쿠에게 주는 거야~?
으으~~……이것……으~~~。
조나 쇼둔은 당황한 표정을 지었다.
나~ 꽃이나, 예쁜 색깔 돌멩이 같은 거 좋아하는데냥. 이거, 싫은냥.
돌은 말이지~, 음, 음 노란색이 요즘 유행이라냥~。
꽃을 거래한다.
냐. 꽃님이시당~♪ 좋은 냄새~이.
조나 쇼둔은 기뻐하고 있다.
좀 더 예쁜 황석이었으면 더 기뻤을 텐데냥~.
근데 [언니/오빠], 고마워~♪
황석을 거래한다.
황석 노란 보석이 포함되어 있는 돌.
니우니우! 예쁜 돌이다!
조나 쇼둔은 기뻐서 어쩔 줄 몰라 하는 모습이다.
[언니/오빠] 너무 좋아!
보답으로 좋은 거 알려줄게냥~.
저… 있잖아……。
(니우니우……)
(냐옹냐옹……)
……히히.
조나 슈둔은 꽤나 기뻐 보이는군.
다른 녀석한테 말하면 안 돼냥! 나랑 [언니/오빠] 뿐인 비밀냥~♪
쥬노의 뒷골목 정보를 얻었어! 이후, 주거구에서 쥬노의 원하는 지역으로 나올 수 있게 되었다.
황석, 꽃 제외 거래
니니. [언니/오빠], 이거 보쿠는 필요 없어~~.
기분 전환에는 좋지만. 이런 건 금방 질리는 걸. 그러니까 필요 없어.
꽃을 거래한다.
냐우, 고마워냥~♪ 보쿠의 집, 꽃이 엄청 많다냥♪
근데 말이야ー, 근데 말이야? 내 집은 이제 꽉 찼는데 모그리가 아이템을 맡아주지 않는걸.
더 이상 못 들겠쿠포~ 라고 말했더니 삐졌냥. 늬우~~~……。
그러니까 이거~, 돌려주는 거냐. 때로는 체념도 해야 하는데냐. 후……。
황석을 거래한다.
냐! 또 또 주는 거냥? 집이 점점 더 깨끗해지는 거냥♪
근데 말이야ー, 근데 말이야? 내 집은 이제 꽉 찼는데 모그리가 아이템을 맡아주지 않는걸.
더 이상 못 들겠쿠포~ 라고 말했더니 삐졌냥. 늬우~~~……。
그러니까 이거~, 돌려주는 거냐. 때로는 체념도 해야 하는데냐.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