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ifestream of Reisenjima
(醴泉島の地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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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내용 이로하를 과거로 이끈 존재. 그것은 미래의 빛의 신…… 즉, 모험가 자신과 여신 알타나가 틀림없다. 아득히 높은 곳에 있는 여신 알타나를 만나려면 먼저 레이센 섬의 흐트러진 지맥을 바로잡아야 하는 모양이다. 마침내 모인 동료들을 만나 그들의 힘을 빌리자.
[Your Name], 크리스탈을 통해 너를 계속 지켜보고 있었어.
미래의 너는, 어떤 방법으로든, 자신의 어둠을 분리하는 데 성공했구나…….
하지만 그러고도 어둠의 구름을 완전히 없애지는 못했어.
구름의 침공을 멈춘 것뿐.
남겨진이로하는 혼자서, 세계의 끝을 바라볼 수밖에 없는, 그런 미래였구나.
[이미지 생략]
두 분의 스승님…….
지금 생각해보면, 저를 과거로 유도한 그 목소리는, 스승님의 것이었을지도 모르겠군요.
「결단을 바꿔야 한다」고.
빛의 신이 된 스승님은, 어딘가로 떠나셨고……
훗날 소인의 존재를 알아차리고 크리스탈의 힘을 모두 사용해 과거로 보내 주셨던 것이겠지요.
그때, 빛의 신이 된 너는, 여신알타나와 함께 있었던 걸까?
어쨌든 스승님께서는 여신 알타나를 만나셔야 하옵니다.
셀테우스 공, 여신을 만날 방법에 대해 떠오른 방안이 있으시옵니까?
여신 알타나는 아득히 높은 곳에 계신다. 이브노일님은 그렇게 말씀하셨어.
크리스탈이 된 나라면 그분처럼 그 신성한 모습을 감지할 수 있을지도 몰라…… 하지만……
걱정해도 소용없다. 할 수 있는 만큼 해보자.
너는 도시의 중심, 지라트 왕궁의 최심부……천상의 사슬로.
패턴 1
그곳은 사람의 모습으로 도달할 수 있는, 신과 가장 가까운 높은 곳이야.
크리스탈을 통하지 않으면 도달할 수 없는, 전설의 땅이야.
패턴2
그곳은 사람의 모습으로 도달할 수 있는, 신과 가장 가까운 높은 곳이야.
그곳으로 가는 길은 내가 열게.
다만, 이 크리스탈에서 신도알타유로 가는 길을 열기 위해, 조금 손을 빌려주었으면 해.
셀테우스 공의 크리스탈이 갑자기 생겨나는 바람에 원래 있던 제사의 사당이…… 그만 사라지고 말았사옵니다.
그 때문에 이 섬의 지맥이 흐트러져 있사옵니다. 그에 따라 크리스탈의 힘에도 혼란이 생겼다고 하옵니다.
소인이 맺음의 제사를 올리려 하오나, 혼란의 근원인 몬스터를 일시적으로 몰아내지 않으면 제사도 치를 수 없사옵니다.
그것들은 너희 세계에서 「파놉트족」이라 불리는 모양이야. 거대한 눈을 지닌 불길한 모습의 존재들이지.
지맥의 어지러움을 바로잡고 본래 있어야 할 힘을 일시적으로라도 되돌릴 수 있다면 내 크리스탈은 빛을 되찾을 수 있다.
마침, 여기레이센 섬에 너의 동료도 도착한 것 같다.
그들의 손을 빌리면 좋겠어. 부탁할게, [Your Name].
알타유에 도달했을 때…… 너는 여신 알타나를 만날 수 있을 거야. 진정한 어둠의 신이 된 미래의 너와도…….
그다음은 네 눈으로 직접 확인해 줬으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