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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バラカフ回想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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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 바라카프(Balakaf) / 알자비변민구역・이프라마드 항 의뢰 내용: 「허상의 기」로 각지의 풍경을 기록해 와 줬으면 해.
자네는 모험가인가? 짐작컨대, 여러 곳을 돌아다닌 모양이구먼.
나도 옛날에는 많은 곳을 돌아다녔지만, 이제는 이 도시를 나서는 것조차, 완전히 잊어버렸네.
다시 여행을 떠나고 싶지만, 이 나이가 되니 몸이 말을 듣지 않네.
저, 머리는 아직 또렷하오. 여행을 그만두고는 발명에 몰두하고 있었지.
이전에, 어느덧 어느 장치가 완성되었어. 그 이름하여 허상의 기구!
이것은, 아리만의 망막을 사용하여 만들어진 특수한 장치인데……
놀라지 마시오. 강렬한 섬광으로, 내부에 붙은 망막에 이미지를 새겨 넣을 수 있는 거다!
음, 간단히 말하자면 풍경을 영상으로 남길 수 있다는 거지.
거기 부탁이 하나 있네. 내가 과거에 방문했던 곳에 가서, 이곳의 풍경을 기록해 와 주겠나?
[이미지 생략]
한 번 더, 이 눈으로 보고 싶단 말이야.
그렇군…… 우선 와자옴 수림에서 보였던 화산을 보고 싶구먼. 흐린 날씨에도 산 정상에서 연기가 피어오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지……。
허상의 기구를 손에 넣었다!
허상의 기구 강렬한 섬광으로 풍경을 기록할 수 있는 장치. 아리만의 망막이 사용되고 있다.
아, 안 돼 안 돼. 잊을 뻔했어. 그 장치를 쓰려면 빛의 크리스탈이 필요하단다.
……소지품이 없으니 자네 쪽에서 준비해 줄 수 있겠나? 대금은 보수에 더해 줄 테니, 잘 부탁하네.
우선 와자옴 수림에서 보였던 화산을 보고 싶구나……。 흐린 날에도, 산꼭대기에서 연기가 피어오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지……。
(조건을 충족하지 않아 ???에게 빛의 크리스탈을 거래)
빛의 크리스탈 빛의 에너지가 봉인된 크리스탈이다.
[당신의 이름]은, 바라카프가 말했던 것을 떠올렸다. ……지금은 기록해야 할 때가 아닌 것 같다.
(흐린 날에 ???에게 빛의 크리스탈을 거래)
어떤 영상을 기록하시겠습니까? 1번째 2번째 3번째
무엇을 기록할까요?
-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 첫 번째
- 두 번째
- 세 번째
[당신의 이름]은 [1/2/3]번째 풍경을 기록했다!
※이후 촬영 순서는 동일합니다.
영상을 기록해 왔구나. 자, 보여줘.
음, 바로 이거야! 확실히, 이 풍경이었어! 그리운걸……。
……어, 안 돼. 나이를 먹으니 감상적이 되기 쉽군. 이건 정말 얼마 안 되는 수고비일 뿐이야. 다음에 또 부탁할게.
아토르간백은화를 손에 넣었다!
아토르간백은화 은으로 주조된 아토르간의 화폐. 황국의 상징인 뱀왕 자하크가 새겨져 있다.
그럼, 새로운 망막을 부착할 테니, 일단 허상의 그릇을 돌려주겠네.
촬영에 실패했을 경우
조건부 대화 펼치기
영상을 기록해 왔구나. 자, 보여줘.
내가 그때 봤던 풍경과는 다른 것 같구만……。 이번에는 제대로 기록해 와 주게나.
그럼, 새로운 망막을 부착할 테니, 일단 허상의 그릇을 돌려주겠네.
음, 내가 그러다니. 아리만의 렌즈를 잃어버렸어! 다음에 다시 구해놔야겠어.
이런 짓을 하다니. 아리만의 렌즈를 잃어버렸어. 다음에 다시 구해놔야겠어.
(발라카프에게 아리만의 렌즈를 거래)
아리만의 렌즈 Ex 아리만에게서 채취한 거대한 수정체.
오오……。 이것은 아리만의 렌즈가 아닌가.
사실은 말이지, 좀처럼 손에 들어오지 않아서 말이지, 곤란해 하고 있었단다. 조금 시간이 걸리겠지만 これで虚像의 용기를 쓸 수 있게 되었어!
지금, 허상의 기구를 해체하고 있는 중이야. 쬐끔 시간이 걸리는 작업이라서. 시간을 두고, 다시 와 주겠나?
이 녀석의 어려운 점은 한 번 몸체를 분해하지 않고는 안의 망막을 교체할 수 없다는 거요.
※지구 시간 0시 경과 후.
오오, 와 줬군. 잊어버렸을까 걱정하고 있었소. 허상의 그릇 준비도 되어 있소.
허상의 기구를 손에 넣었다!
자네가 기록해 온 영상을 보니, 그 시절로 돌아간 것 같은 기분이 드는구먼……。
※지구 시간 0시 경과 후.
이번엔 아라파고 암초 구역의 부부바위를 보고 싶구려……。 눈 속에서 서로 기대고 있는 두 개의 바위를 보고 아내가 그리워졌었지……。
(눈 오는 날에 ???에게 빛의 크리스탈을 트레이드)
영상을 기록해 왔구나. 자, 보여줘.
음… 장소는 틀림없이 여기가 맞는데… 어둡군.
빛의 크리스탈로는 힘이 부족한 걸까? 이것이 한계일까? 더 강한 빛이 있다면, 혹은……。
……아쉽지만, 허상의 기구의 구조로는 이것이 한계인 것 같구나……。
……아아, 미안하다. 애써 찍어 와 줬는데, 투덜거리고 말았군. 다시 부탁한다.
그럼, 새로운 망막을 부착할 테니, 일단 허상의 그릇을 돌려주겠네.
(눈 오는 날에 ???에게 빛의 덩어리를 거래)
빛의 덩어리 빛의 크리스탈이 모인 덩어리.
영상을 기록해 왔구나. 자, 보여줘.
어어……。 이것은 이전에도 실패했던, 아라파고 암초 구역의 부부바위가 아닌가. 자네, 이걸 어떻게!?
……뭐? 빛의 덩어리를 썼어?
과연!! 확실히 그 방법이라면, 빛의 크리스탈보다 강렬한 빛을 발생시킬 수 있겠군!
보이지 않았어어어.
역시 젊은 녀석들은 보는 눈이 다르구만. 또 잘 부탁하겠네.
그럼, 새로운 망막을 부착할 테니, 일단 허상의 그릇을 돌려주겠네.
※지구 시간 0시 경과 후.
이번엔 제오름 화산에서 보이는 유적을 보고 싶구나. 석양에 비쳐 우뚝 솟은 모습이 지금도 눈에 선하오……。
(16시~20시에 ???에게 빛의 크리스탈을 트레이드)
영상을 기록해 왔구나. 자, 보여줘.
음, 바로 이거야! 확실히, 이 풍경이었어! 그리운걸……。
……어, 안 돼. 나이를 먹으니 감상적이 되기 쉽군. 이건 정말 얼마 안 되는 수고비일 뿐이야. 다음에 또 부탁할게.
아토르간백은화를 손에 넣었다!
그럼, 새로운 망막을 부착할 테니, 일단 허상의 그릇을 돌려주겠네.
빛의 덩어리를 사용했을 경우
조건부 대화 펼치기
영상을 기록해 왔구나. 자, 보여줘.
뭔가, 이거 뭐지. 완전 하얗잖아!? ……음, 고장난 건가 보구만.
……뭐? 빛의 수정이 아니라 빛의 덩어리를 사용했다는 건가?
흠, 빛이 너무 강했던 거겠지. 이번엔 제대로 기록해 와 줘.
그럼, 새로운 망막을 부착할 테니, 일단 허상의 그릇을 돌려주겠네.
음, 내가 그러다니. 아리만의 렌즈를 잃어버렸어! 다음에 다시 구해놔야겠어.
섬광의 크리스탈을 사용했을 경우
조건부 대화 펼치기
영상을 기록해 왔구나. 자, 보여줘.
음, 바로 이거야! 확실히, 이 풍경이었어! 그리워…
ん? 이게 구석에 비치는 건 뭐지?
작은 글씨로, [플레이어]라고 떠오른다.
…………。
……이번엔 제대로 기록해 와 줘.
그럼, 새로운 망막을 부착할 테니, 일단 허상의 그릇을 돌려주겠네.
음, 내가 그러다니. 아리만의 렌즈를 잃어버렸어! 다음에 다시 구해놔야겠어.
※지구 시간 0시 경과 후.
이번엔 할분의 용암 절벽을 보고 싶군……。 이른 아침에 그곳을 걷고 있는데, 홀린 듯 빨려 들어갈 뻔했었지……。
(4시~10시에 ???에게 빛의 크리스탈을 트레이드)
영상을 기록해 왔구나. 자, 보여줘.
음, 바로 이거야! 확실히, 이 풍경이었어! 그리운걸……。
……어, 안 돼. 나이를 먹으니 감상적이 되기 쉽군. 이건 정말 얼마 안 되는 수고비일 뿐이야. 다음에 또 부탁할게.
아토르간백은화를 손에 넣었다!
그럼, 새로운 망막을 부착할 테니, 일단 허상의 그릇을 돌려주겠네.
※지구 시간 0시 경과 후.
이번엔 에지와 덩굴굴의 유적을 보고 싶구나. 바람이 울부짖는 소리를 내고 있어서, 유적이 나에게 무언가를 말해주는 것 같았…
(바람의 날에 ???에게 빛의 덩어리를 거래)
영상을 기록해 왔구나. 자, 보여줘.
음, 바로 이거야! 확실히, 이 풍경이었어! 그리운걸……。
……어, 안 돼. 나이를 먹으니 감상적이 되기 쉽군. 이건 정말 얼마 안 되는 수고비일 뿐이야. 다음에 또 부탁할게.
아토르간백은화를 손에 넣었다!
그럼, 새로운 망막을 부착할 테니, 일단 허상의 그릇을 돌려주겠네.
※지구 시간 0시 경과 후.
이번엔 마무크에 있는 폭포를 보고 싶구려……。 실처럼 흘러내리고, 태양에 반사되어 아름답다 하오……。
(7시~11시에 ???에게 빛의 크리스탈을 트레이드)
영상을 기록해 왔구나. 자, 보여줘.
음, 바로 이거야! 확실히, 이 풍경이었어! 그리운걸……。
……어, 안 돼. 나이를 먹으니 감상적이 되기 쉽군. 이건 정말 얼마 안 되는 수고비일 뿐이야. 다음에 또 부탁할게.
아토르간백은화를 손에 넣었다!
그럼, 새로운 망막을 부착할 테니, 일단 허상의 그릇을 돌려주겠네.
※지구 시간 0시 경과 후.
이번엔 카다바의 부유 습지의 묘지가 보고 싶구나……。 밤이 되면, 키 큰 묘비가 사람 모습으로 보여서 무서웠었지……。
(20시~4시에 ???에게 빛의 덩어리를 거래)
영상을 기록해 왔구나. 자, 보여줘.
음, 바로 이거야! 확실히, 이 풍경이었어! 그리운걸……。
これで 내 과거에 방문했던 모든 곳이 모였어.
……신기한 일이지. 이렇게 영상을 보고 있으면, 그때의 내 마음이 하나하나 떠오르네.
나는 그때의 풍경을 보고 싶다고만 생각하고 있었지만, 사실 그때의 감정에 돌아가고 싶었던 것인지도 모르겠어……。
당신도 언젠가 옛날을 그리워하게 될 거야. 그리고, 그렇게 되기까지 아직 여러 곳을 방문하게 될 거야.
좋아, 이제부터 그 찰나의 순간들을 자네 마음의 망막에 똑똑히 새겨두게나.
……어, 안 돼. 너무 촐싹대고 있잖아. 자, 답례를 받아가렴.
아토르간백은화를 손에 넣었다!
그렇구나! 마침 온 김에, 기념으로 한 장 자네와 내가 함께 찍도록 할까나.
뭐, 렌즈 교체 말씀이시라면 걱정 마세요. 여러 번 해보면서 요령을 익혔으니까요. 바로 교체해 드릴게요.
준비됐어!
거기 젊은이. 잠깐 부탁 좀 할 수 있나?
어, 나? ……무슨 용건인가?
이것을 우리에게 향해 이것을 보여 주시겠습니까.
……괜찮아?
그렇구나, 그렇구나. 잠시 그대로……。
보여줘.
음. 완벽해! 고마워.
……완벽해??
또 하나의 좋은 추억이 생겼네. 자네도, 앞으로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어 두게나.
칭호: 풍경 기록의 달인
※지구 시간 0시 경과 후.
……이렇게 영상을 바라보고 있으면, 그때의 기억이 떠오르는구먼.
!! 그러고 보니, 그 여행 도중에 어디서인지 금화를 떨어뜨렸었나 봐!!
싫은 일을 떠올리고 말았어……。
(???를 조사한다)
아토르간황금화를 손에 넣었다!
아토르간 황금화 금으로 주조된 아토르간의 화폐. 황국의 상징인 뱀왕 자하크가 새겨져 있다.
설마……이건. 내가 떨어뜨렸다고 말했던 아토르간 금화……?
……아직 떨어져 있었군.
이제 와선 나에게 더 이상 필요 없는 물건이다. 자네가 가져가도록 해.